백승철 시낭송맵스 앨범아트

백승철 성우님 시낭송맵스 앨범아트를 제작했습니다.

출처 표기를 전제로 퍼감 허용합니다~!


<숫자 있는 버전>

 

 

 

 

<숫자 없는 버전>

 

 

 

반칙맵스 1차 리뷰

저 원래는 승훈도일맵스라고 쓰려고 했는데 성우님들이 특별히 지어주신 이름이니까 너무 두 분의 만남이 반칙 같아서 그래서 적은거지 딱히 사심은 없어요 하하하 (헛소리)

 

최승훈 성우님과 권도일 성우님의 맵스 공동제작이 도착했어요~!!

는 이미 온지 5일이나 지났지만.. 큼큼.......

 

일단... 뭐부터 얘기하면 좋을까요.....

어쨌든 확실한건 8ㅁ8... 제 인생 최고의 맵스였다... 감히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맵스 구매 기록을 보니까 오늘로 총 12개의 맵스에 참여했더라구요.

그 12개의 맵스 중 정말 최고 그 자체였어요 ㅇㅅㅇ)b 엄지척

 


우선 본편 연기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요.

 

처음에 본편 대본만 보고 조금 걱정이 됐어요. 왜냐하면.... 뭔 내용인지 이해가 안 가서.. (엎어져 울기)

그래서 본편을 받아도 내가 이걸 이해를 할 수 있을까? 안 그래도 드라마 씨디 들을 때마다 목소리만 감상하다가 '우와아 좋다 대박 역시 사길 잘했- 드르렁 쿨쿨...' 하는 놈이 과연 중간에 자지 않고 끝까지 잘 들을 수 있을까? 많은 걱정을 했었죠.

 

그런데 역시 ㅇㅅㅇ)b

성우님들의 연기가 더해지니까 대본이 정말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일단 최승훈 성우님이야 워낙에 나레 잘 해주시는 분이어서 좋았고, 권도일 성우님도 제가 좋아하는 간지나는 톤 (이라고 쓰고 권태하 톤이라고 읽는다) 써먹어 주셔서 너무 행복했던 ^_ㅠ

 

특히 최승훈 성우님이 맡으신 배역은 중간부터 변성 들어가는 지점이 있었는데 성우님께서 변성까지 깔끔하게 연기해 주셔서 대본 이해에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0^

 

그래서 여러모로 정말 맵스 본편을 잘 들었어요.

솔직히 말하면ㅋㅋㅋ 맵스를 지금까지 12개나 신청했지만 본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은건 이번 맵스가 처음이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톤부터 연기, 폴리, 브금 다 너무 좋은 맵스였어요. (물론 그동안의 맵스가 엉망이었다는 뜻은 아니고요. 사실 제가 게을러서 ㅎ... 파일 다운로드만 겨우 해놓은 맵스가 대다수입니다ㅋ)

 

이 자리를 빌어 좋은 연기 펼쳐주신 성우님들과 성우님들의 여러가지 톤을 경험할 수 있었던 흥미로운 내용의 대본을 써주신 대본작가님, 마지막으로 깔끔한 편집을 해주신 편집자 분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자, 여기부터는 맵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맵쇼는 2시간동안 무려 64개의 질문 ㅇ0ㅇ)!이 들어갔는데요. 개인적으로 맵스를 탈 때 본편만큼이나, 혹은 본편 이상으로 기대를 하는게 맵쇼여서 많은 기대를 하고 들어봤는데요.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ㅠㅠㅠㅠ

 

사실... "503명의 성인 공동참여자"는 많은 점을 시사하죠.

반칙이라던가 반칙이라던가 반칙이라던가

 

솔직히 최근 맵스에서 맵쇼에 많은 제한을 두었기에 어느 정도는 포기하고(?) 두 분의 목소리 합을 더 듣고 싶다는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맵스를 탔었거든요. 그런데 와... 이게 무슨 일일까요?

 

 ╭┈┈┈╯    ╰┈┈┈╮

 ╰┳┳╯    ╰┳┳╯
        

칙        복
  ╰┈┈╯
팡 ╭━━━━━╮  해
  ┈┈┈┈
인         요

 

정말 8ㅁ8..... 이건 맵쇼를 들어보셔야 해요.... 들어보셔야 한다구요 8ㅁ8....

진짜 저 반칙 너무 사랑하거든요... 그런데 성우님들이 자주 언급해주시니까 막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흑흑...

 

그리고 역시나 두 분의 입담 또한 좋았어요ㅋㅋㅋ

그동안 프리토크나 반보라 등등의 토크에서 두 분 각자 원래 말씀을 잘하시는 분들이지만 두 분이 같이 토크를 하시면 시너지가 더 나오는 부분이 있다고 느꼈는데 역시나 ㅇ0ㅇ)! 이번 맵쇼도 정말 알차게 꽉꽉 눌러서 녹음해 주셨더라구요. 두 분의 재치있는 토크 덕분에 2시간 내내 빵빵 터지면서 들었어요ㅋㅋㅋㅋ

 

그 와중에 저는 맵쇼에서 또 느꼈어요...

채팔이님이 반칙 외전을 써주시겠구나... 안 써주실 리가 없다... 반칙 외전 아니면 반칙 뭐라도 나오긴 하겠다... 다행이다... 반칙팡인 김페르 너무 행복하다... 채팔이님 어쨌든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째팔림 제가 빈말로도 일 적게 하시라는 이야기는 못하겠고요 (진심임)

일 많이 하시고 더 많이 버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건강 챙기시는건 기본이구요 ㅣㅅㅠ

그러니까.. 어쨌든 반칙 외전 줘요 반칙 드씨 외전도 줘요 반츄도 줘요 다 주세요 스와핑 레인보우 시티 그리고 신작도 또 주실거죠 아아아 (갑자기 미쳐버린 째팔림 팬...)

 

중간에 샜네요 ㅎ 다른건 아니고 그냥 채팔이님 뽕차서 그런거에요 ㅎ

어차피 이 블로그 누가 검색해서 들어오겠어 ㅎ 나만 좋으면 된거지 ㅎㅋ 우하하

 


마지막으로 저작권 안내, 시낭송, 셀캠!이 남아 있군요.

 

우선 저작권 안내!

맵스 신청하면서 저작권 안내 멘트는 처음 들어봤는데요 와아... (코쓱) 대박 좋았어요ㅠㅠㅠㅠㅠ 앞으로도 다른 맵스에서도 저작권 안내 멘트가 꾸준히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시낭송!

이번 시낭송은 최승훈 성우님이 맡으신 시와 권도일 성우님이 맡으신 시 둘 다 독특한 시였어요. 보통은 저작권 문제 때문에 몇몇 시인 분들의 시 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이번 시낭송으로 선정된 시들은 독특한 시였던 데다가 두 분의 톤에 맞게 적절한 시가 뽑혀서 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

 

또 셀캠!

승훈님은 셀캠에서 예비질문까지 쭉 해주시더라구요... (코쓱) 완전 감동적....

그리구 도일님의 셀캠까지! 정말 셀캠까지 알찼던 맵스였어요!

 

 


이렇게 반칙맵스에 대한 이야기가 얼추 끝났네요.

나름 외부 유출이 되지 않도록? 신경 써서 써봤습니다 ㅎㅅㅎ

(가 아니라 그냥 제 맘대로 아무말이에요ㅋ)

 

승훈님 도일님 맵스 수락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두 분 말씀대로+제 바람대로 반칙맵스 2차도 꼭! 열리길 바라며 이 글도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우주대명작 반칙-! ㅇ.<

 

 

ps.

파일 발송 받고 승훈도일맵스 만큼은 꼭 완청하고 말리라.... 라는 생각에서 오픈카톡방을 팠었는데요.

(물론 불법공유를 한게 아니라 그냥 동시에 각자의 파일을 재생한 겁니다.)

 

그 늦은 시각에... 무려 밤 11시 40분부터 새벽 2시 30분 까지 거의 3시간 가량을 함께 달려주신 트친 분들께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두 분 아니었으면 저 진짜 이번에도 누워서 듣다가 '헤헤 두분 목소리 조으시다'하면서 드르렁 쿨쿨 했을지도요.... 역시 사람은 뭐든 쓰면서 해야지 잠을 안자요(???

류승곤 시낭송맵스 앨범아트

※ 출처 표기를 전제로 퍼감을 허용합니다.

 

류승곤 성우님의 시낭송맵스 앨범아트입니다.

숫자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 2개 업로드 합니다.

 

편하게 사용하세요~ ^^


 

 

TOP
yunicorn